예술과 외설의 모호한 경계선_1

누드촬영 혹은 세미누드촬영 대회 등을 갔을 때 처음엔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 몰랐다. 다행(?)스럽게도 내 두 눈은 카메라 바디에 가려진 채 많은 이들이 엇비슷하게 향하던 렌즈와 어울려 눈과 호흡이 혼미했던 기억이 난다. 망원렌즈의 아웃포커싱..의 묘미보다는 끌어당김 속의 므흣함..푸훗! 참가횟수가 거듭할수록... 처음의 뻘쯈하고도 쑥스러웠던 초짜의 티를 벗어던지고.. 역광과 아웃포커싱의 느낌에 포커스를 맞추게 되고! 누드, 세미누드촬영 역시 그 속엔 예술과 외설은 공존한다. 어떤 마음으로..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의 차이일 뿐!!

푸핫! 글쓰기가 안되네! 순실같은 빙글! 정치글까지 쓰니 막은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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