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일의 눈맞춤

존재는 응시에 의해서 조각된다 정신분석가 이승욱  “눈맞춤보다 중요한 육아는 없다”

부모의 따뜻한 응시,  아이의 건강한 자아상이 형성되다

또한  저자는  아이보다 더 먼저,  더 중요하게 부모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육아 이전에  부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부모 안의 아이와 만나는 일’,  즉 자신의 어린 시절, 부모님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일이라는 것이다.  어린 시절의 경험은  비록 기억하지 못하는 경험일지라도,  몸에 저장되어 20~30년이 지나  자신이 부모가 되어 한 아이를 키우기까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만약 본인이 유달리 육아를 힘들어하거나, 아이와 관계 맺기를 어려워한다면  먼저 본인의 어린 시절은 어떠했는지,  자신과 부모와의 사이는 어떠한지를 살펴보고, 자신이 겪은 부정적인 경험이  아이한테는 반복되지 않도록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말한다. ≪천 일의 눈맞춤≫에는  아빠의 육아가 아이를 어떻게 매력적인 사회인으로 성장시키는지,  어떻게 해야 아빠 역시 육아와 함께  자기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을지 등  이제 막  초보 아빠가 된 남성들을 위한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도 담아냈다. 

👣雪軒jj일기 내가 ✏쓰는 내 마음 (그럭저럭 살다가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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