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일만큼 쉬운 일도 없는 것을,  그 일도 제대로 할 수 없어  두 눈을 멀뚱멀뚱 뜨고 있는 밤 1시와 2시의 틈 사이로 밤 1시와 2시의 공상의 틈 사이로 문득 내가 잘못 살고 있다는 느낌 그 느낌이 내 머리에 찬물을 한 바가지 퍼붓는다 할말 없어 돌아누워 두 눈을 멀뚱하고 있으면 내 젖은 몸을 안고  잘못 살았으면 계속 잘못 사는 방법도 방법이라고 악마 같은 밤이 나를 속인다.   * 오규원 - [ 문득 잘 못 살고 있다는 느낌이 ] * ✏ 향기나무 秀.​

" 향기있는 사람이고 싶다-향기나무 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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