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전인데도 문이 안 열려있어. . 그래도 그덕에 분위기있는 그곳 그벤치에서 신고있던 테슬로퍼를 벗어던지고 그림. ㅋ ㅋ 글고 오늘 섭! 색연필. 사랑하는 구름과 그곳에 있던 시간을 알려줄줄 모르던 시계. 혼자 그리고 맘속으로 뿌듯해함. 여기선 잘하는 자랑질도 안나오고네. 하. . . 신기한 곳.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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