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 거품 위 by Tomás Saraceno

토마스 사라세노(Tomas Saraceno)의 새로운 설치미술작품입니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행거비코카 갤러리에 전시되어있습니다. 토마스 사라세노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현대미술 아티스트로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에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옥상 등 여러 곳에서 'Cloud City'라는 설치미술 전시를 선보인바 있습니다.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시공간 거품 위(On Space Time Foam)'라는 이름의 이번 전시는 공기방울 내부에 있는 느낌을 주는 설치미술 작품으로 플라스틱 소재의 비닐과 공기를 이용하여 Hanger Bicocca 갤러리의 24미터 상공의 천장에 삼층 구조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기발함과 위트가 넘치는 이 전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아찔한 높이에 투명한 재질의 작품 위로 올라가 구름을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오픈했습니다. 이는 어른들을 위한 놀이공간으로써 성인들이 다시금 동심으로 돌아가 뛰어 놀며 즐거운 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며, 그의 작품 대부분은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건출과 현대미술 두 분야의 상호영향을 배경으로 작업하는 토마스 사라세노는 풍선, 열기구처럼 바람을 집어넣을 수 잇는 이동가능한 장치를 주로 제작해왔습니다. 그는 인간과 생태계가 조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실현가능한 유토피아적 작품을 지향합니다. 그의 작품의 대기보다 가벼운 운송기구들이나 주거구조들을 통해 작가에게는 중력이 물리적 힘만이 아니라 심리적이면서 사회적인 관계를 의미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국가, 문화, 인종적 정체성의 구속을 벗어난 그의 부상하는 집단 거주지는 현대도시의 거주문제에 대해 상상력으로 가득한 해결방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작가에게는 전시가 또 하나의 탐험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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