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봄

봄이 부서질까 봐 조심조심 숨을 죽이고 마루를 건너 유리문을 열고 속삭였다. 아무도 모르게 작은 소리로 봄이 왔구나라고.

10/10 올해의 봄은 뭔가 더 조심스럽고 밀땅을 하는 느낌 이러다 여름으로 넘어가는 건 아니겠지?

10/10 봄은 본격적인 다이어트 피트니스의 계절 기지개를 켭시다~~!! -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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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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