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귀향', 미국·캐나다를 넘어 호주·뉴질랜드 개봉

한국에서의 바람을 넘어 북미 지역으로도 진출했던 영화 '귀향'. 단관 상영으로 시작했지만 많은 이들의 요청으로 몇 개의 상영관이 추가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국가로 상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화 '귀향'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도 개봉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호주에서는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케언즈, 퍼스, 캔버라, 애들레이드, 골드코스트 등 8개 지역, 11개 극장에서 개봉되며, 뉴질랜드에서는 오클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등 2개 지역, 3개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합니다. 총 14개 극장에서 개봉을 한다는 것인데요, 1개 극장에서 시작했던 북미에 비하면 꽤 큰 규모로 개봉한 셈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상당히 알려진 모양입니다. 호주 역시도 일본군 침략을 받았던 국가이기도 하구요.

한편 이번 주말 귀향은 15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서 현재까지 324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는데요, 개봉관을 찾지 못해 많은 사람을 가슴아프게 했던 지난 시간을 생각하면 엄청난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관객들이 더 많이 이 영화를 찾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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