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었다 예전과는 다르게 절망과 패배감의 늪에서 금방 빠져나온다 마치 오뚝이 같다 무슨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고통속에서 더욱 깊은 고통으로 빠지는것이 예전의 나였다 깊은 고통 속에서 정적인 괴로움이라고 해야하나...? 이상한 기분에 사로잡혀있어도 발버둥 치지 않았다 마치 유혹에 휩쓸린 것처럼 지금은 달라졌다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는 말을 지금을 놓고 말할 수 있을것 같다 괴로움 속에서도 내가 놓지 않았던건 나의 상황을 누군가에게 말했다는 것이다 들어주기만 하여도 늪에서 조금이라도 헤쳐나올수 있었다 난 운이 좋아서 그런 나의 모습조차 응원해 주는 분들이 많았다 나의 초라한 모습마져도 나로 바라 봐주고 나를 믿어주며 힘을 주었던 분들 덕분에 내가 고통속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 날수 있었다 아직까진 겁은 많지만 끝은 모르는거니까 더 열심히 살것이다

머리식히는 공간 알러뷰 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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