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뜨거운 미라클의 봄

[연천미라클 2기 명예기자단] 독립 야구단 연천 미라클의 3월은 누구보다 뜨거웠다.

지난 3월 17일(목) 연천미라클 2기 명예 기자단은 경기도 연천군의 연천 베이스볼 파크를 찾았다.대한민국 끝자락에 자리한 연천은 아직 겨울의 기운이 가시지 않았지만, 미라클 선수들은 시즌 준비에 한창이었다.

김인식 연천미라클 감독부터 새로 들어온 신입 선수들까지 연천미라클 구성원은 새로운 기적을 꿈꾸며 열심히 시즌을 준비 중이었다. 특히 김인식 감독의 열의가 대단했다. 김 감독은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맞춤형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김 감독의 열정이 선수들에도 전해진 걸까. 새롭게 연천미라클에 둥지를 튼 선수들은 명예 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하나 같이 프로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지난 시즌 김원석(한화),이강혁(NC),이케빈(삼성) 등 연천 미라클이 진출시킨 프로 선수들이 신입 선수들에게 강한 동기 부여가 된 듯 보였다.

훈련은 진지하면서도 재밌게 진행됐다. 이정기 매니져 등 연천 미라클 코칭 스태프들은 선수들의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오후 4시, 훈련이 마무리될 즈음, 박정근 연천 미라클 구단주가 선수들 격려차 연천 베이스볼 파크를 찾았다. 박정근 구단주는 명예 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 독립 야구가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야구 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연천 베이스볼 파크를 처음으로 방문한 연천미라클 명예 기자단도 미라클 선수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상견례를 끝으로 연천미라클 2기 명예기자단의 연천 베이스볼 파크 방문이 마무리됐다. 2016년 연천미라클이 그려갈 기적의 드라마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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