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고양이 무마취 미용후 사망

페북에서들 많이 보셨을 글인데 강사모라는 애견 카페에 당사자 언니 분이 올리신 글 캡쳐 본입니다

어제 오후 캡쳐본이라 다른 댓글이나 내용들이 추가 됐을 수도 있겠지만 현재 사건 진행 상황이 궁금하기 보단 그냥 안타깝네요 좋은 곳으로 가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 내용 추가합니다 생명이 관련된 일이니 안타깝다 하는 취지로 올린 것이지 누구의 잘 못이다 하며 마녀사냥 유도성으로 올린 것은 아닙니다 주인분이 부검을 원치 않아 사망 원인이 정확하지 않아 병원측 과실인지 스트레스에 의한 쇼크사인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후자의 느낌이 강하긴하나 이 또한 추측일 뿐 정답은 아닙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과 분노로 주인분도 정확한 증거보단 요구히지 않은 볼터치나 향수 냄새가 강했다라는 부분을 의심하고 계시는게 글에서도 보이지만 심증일 뿐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반려동물을 키우셔서 감정이입하거나 병원측의 태도에 분노하여 sns나 페북에선 병원측 과실이라는 의견이 압도적이지만 고양이는 미용이 필수는 아닙니다 털이 심하게 날려서 혹은 예쁘게 꾸며주고 싶어서 라는 주인의 편의와 욕심에 의해 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이런 사고가 있었으니 조심하자,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 반려동물을 잃을 때의 슬픔이 크다는 것을 알기에 슬픔을 나눠보자는 취지에 직접 캡쳐해서 작성한 카드입니다 우리가 까야할 부분은 병원측의 무심한 태도이지 사인이 확실치 않은 고양이의 죽음은 누구 책임인가가 아닙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 고양이들 모래 사러 단골샵에 갔다가 이사가면서 고양이를 버리고 가서 구조했다는 얘기를 듣고 좀 더 끄적여 봅니다 고양이는 혼자서 그루밍해서 털관리도 하고 잘 노니까 쉽게 키울 수 있겠지 하는 분들이 제 주변에도 많습니다 어느 동물이나 같은 공간에서 공존한다는건 쉽지만은 않은 일이죠 반려동물이 예쁘기만 할 때는 생후 1년 미만의 짧은 기간이며 종마다의 특징이나 생활습관을 이해하고 맞춰가지않으면 예쁜 모습을 잃고 나면 버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혹은 예뻐하기만 해서 질병에 노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발... 예뻐하기만 할거라면 책임지지 못할 거라면 키우지마세요 주인이 될 사람은 반려동물을 선택할 수 있지만 반려동물은 주인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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