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사랑한 호국영령들의 얼과 혼이 서린 곳 ~ 진주: 올해의 추천 가족체험 여행지

진주하면 떠오르는 것이 두가지가 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논개 그리고 진주비빔밥이 바로 그것이다. 촉석루는 논개 뿐만 아니라 호국 선열들의 얼이 서린곳이다. 임진왜란당시 진주성전투가 바로 진주비빔밥이 탄생되는 계기가 된다. http://bit.ly/11xIFgb http://bit.ly/12EK2jH http://bit.ly/17G7DkY http://bit.ly/YYbrc3 <촉성루와 남강> 촉석루는 남강변 벼랑 위에 서있는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로 고려 고종 28년(1241)에 창건하여 8차례에 걸쳐 중수하여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남강과 의암, 진주성과 어우러져 천하의 절경을 연출하며 진주 8경 중 제1경으로 지정되었다. 벼랑 위에 높이 솟았다하여 이름 붙여진 촉석루는 전쟁 시에는 지휘본부로, 평상시에는 향시를 치르는 고시장(考試場)으로 활용되었다. http://bit.ly/11xIFgb <진주비빔밥> 진주비빔밥을 꽃밥 또는 칠보화반(七寶花盤)이라고 한 것은 황금색의 둥근 놋그릇에 여러 가지 계절 나물이 어우러져 일곱 가지 색상의 아름다운 꽃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진주비빔밥은 보탕과 그 위에 붉은 엿고추장, 특히 쇠고기 우둔살을 잘게 썰어 깨소금, 마늘, 참기름 등으로 양념한 육회를 반드시 얹어 먹는다. 그리고 진주비빔밥에 사용할 쌀밥은 특별하게 짓는다. 심지어는 사골이나 양지을 장시간 곤 육수에 밥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또한 비빔밥과 같이 나오는 선지국에는 살코기와 선지, 간, 허파, 천엽, 내장을 푹 곤 국물에 작고 도툼하게 썬 무와 콩나물, 대파가 들어가 입맛을 부드럽게 해주면서, 특유의 얼큰한 맛을 선사해 주는 향토음식이다. (http://bit.ly/12EviBm) <유등축제> 진주의 역사성을 브랜드화 하여 남강위에 수백 개의 대형 등을 띄우고 남강둔치에는 형형색색의 등을 설치한 가운데 펼쳐지는 물․불․빛의 축제이다. 남강유등축제는 2005년 우수축제, 2006~2010년 최우수 축제에 이어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었다. 또, 세계축제협회(IFEA) 피너클 어워드에서 금상 3개와 동상 1개를 수상하였다. 촉석루 아래 남강 물 위에 세계 풍물·한국 등(燈) 100여 세트를 띄워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한다. 촉석루가 있는 진주성 안에는 500년전 조상의 생활풍습, 진주성 수호 군사훈련 모습, 유물 등을 소재로 한 유등들을 전시한다. 작년에는 1천 258개로 늘려 설치하였으며 소망등, 창작등 등을 모두 합치면 5만 2천여개의 등이 남강을 수놓는다. (http://bit.ly/171x4y1) (사진제공: 한국관광공사, 진주시, 진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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