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

매케한 연기를 토하는 정직하게 곧선 이 누추한 연기만으로 그 마음 판단 못하니 색이 짙든희든 상관마라 먹일 수프 끓임이니 따시게 애인을 품고서 끝없이 서있음은 그 속에 타오르는 사랑 불타고 있음이니

28세, 앎은 도처에 있다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박노해의 걷는 독서 8.17
poetphoto
7
0
2
박노해의 걷는 독서 8.19
poetphoto
9
0
3
박노해의 걷는 독서 8.16
poetphoto
6
0
4
하늘
juanlove
5
0
2
[미술포차] 성숙한 남성의 멋을 풍기고 싶다면 갓파더 한잔
visualdive
7
0
6
박노해의 걷는 독서 8.18
poetphoto
9
0
2
In life.
lov3
6
0
4
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
acroxs
22
0
10
GIF
나라야나라도
juanlove
8
0
2
취향 저격! 인테리어 소품 사이트 추천
visualdive
32
1
82
외로워하지 마라
acroxs
15
0
11
GIF
조건이 붙은 관계는 언제나 선천적으로 나쁜 관계다
hyun3788
6
0
4
.
chanjoongkim
25
0
4
선풍기
juanlove
7
0
3
나만 힘든건 아니구나.....
zidoli33
13
0
7
짝사랑
foryoupoem
19
0
13
바람둥이 회사 동료와 헤어졌습니다.undefined친하게 지내던 회사 선배가 갑자기 저에게 고백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그 회사 선배는 회사 내에서도 소문난 바람둥이였습니다. 당연히 저는 단호하게 거절을 하였죠. 하지만 그날 이후로 너무나 친근하게 다가와 예쁘다, 사랑한다, 좋아한다 말하며 잘해주는 선배에게 넘어가 버렸습니다.  한동안은 행복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잦은 다툼 끝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저와 헤어질 당시 10살 연하의 파견직 여자와 만나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랑 헤어지면 한동안 다른 사람 만나지 못할 것 같다고 하던 그였기에 배신감에 사랑에 상처에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그 선배를 봐야 하는데 회사 사람들은 우리 둘의 관계를 모르기에 어디에 하소연할 곳도 없고... 또 바보같이 바람둥이 선배를 그리워하는 제 마음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바닐라 로맨스님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varo119
5
0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