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쥐다

나는 늙은 먼지같은 생각으로 눈이 커지고 뇌가 자라고 발톱이 손톱이 혀가 자란다 나는 자라나 커진 눈을 눈꺼풀 안쪽으로 밀어넣기위해 두개골안으로 삐져 나오지 않게 하기위해 걷기 위해 집기위해 자라난 축축한 혀를 밤에 마모시킨다 어둠은 성근 사포 닳게해서 사는것이 아니라 살기위해 닳게해야하는것이다 나는 마모되며 산다 별이 빛을 내도록 느 리 게 지우개 가루로 만든 검은 지우개

냉정하고 폭력적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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