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밖의 남자 모델들 (feat. 훈남 떼거지)

발꼬락만 보는데도 심장이 설레설레 하는구만요.

저분들 꼬랑내가 제 콧구멍을 사망시킬지라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자 이제 발꼬락이 아닌 얼굴 떼샷 들어갑니다.

떼거지로 있으니까 제가 웃음을 멈출 수가 없잖아여ㅠㅠㅠ

초면에 좀 그런데 나랑 사귀자.

오른쪽분 제가 찜했습니다.

왼쪽분도 제가 찜했습니다.

다들 비켜주시죠.

구린 표정 지어도 존잘과 미소짓는 존잘

주름 낭낭해도 존잘과 아웃포커싱까지 당해도 구분가능한 존잘

택시 세우는 것마저 까리한 존잘 떼샷

여길봐도 존잘 저길봐도 존잘

이분들 뒷태가 저랑 잘 어울릴 것 처럼 생겼습니다.

여기가 천국인가요?

할렐루야!

너 임마 신고.

내 좌심실에 입주신고.

제 성격상 함부로 이런말 하는 사람 아닌데 사랑해요.

기가 막힙니다.

담배 냄새 마져도 딸기향으로 날 것 같지 말입니다.

이름값하는 흑인 원빈 자카리아 키아르쉬먀?

제가 품갰읍니다.

저를 좀 태워주시겠어여?

옷이 왜 저따위인거죠?

더 파여란말이다!!!!

날 가져라.

거절은 거절한다.

여권이 어딨더라..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