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 여자친구가 삐졌다면? 꿀 대처법!!

어제 태후를 보며

몇번이나 소리를 질렀는지 말입니다. 캬. 사랑을 하면 말입니다. 남자도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ㅋㅋㅋㅋㅋ

자기맘 들켜서 졌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어차피 그래 봤자 . . . . .

내가 더 좋아하니까.

(작가님 사랑합니다. 어쩜 이런 멘트를 ㅠㅠㅠㅠㅠ)

송중기가 총을 들고 심각한 표정으로 나오길래. 오랜만에 격렬한 총기 신을 보는가 싶었지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귀여운 반전이 있을 줄이야 ㅋㅋㅋ . . . 중대원들 총기 점호 이상 없습니다. 제 총기도 이상 없습니다.

총기는 이상 없어 보이는데 사수는 이상 있어 보입니다.

. . . . . .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죠. 캬.

여자친구가 토라졌을 때 대처법, 이 대처법이 진리입니다. 캬캬 (꼭 기억해 두시지 말입니다.)

지금 뭐하는 거에요? 입 막은 거죠. 야하게.

여자분도 기억해 두세요!

진심을 다해 표현해 주면

격한 키스가 돌아온다는 것을!! 캬!! 대위님 때문 맞는데 대위님 때문에 안 간다고요.

대위님이랑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어서요.

보너스!!

말이 필요 없지요. 이 표정보면 답 나옴. 큭큭. 저도 이렇게 놀리는게 재미있지 말입니다. ㅋㅋㅋ

다음편에는 진구와 지원님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풀어볼까 합니다.

"이손 하나 잡겠습니다."

이 말이 이렇게 멋있는 표현인지 몰랐지 말입니다. 그럼 오늘도 태후를 기다리며 집으로 즐겁게 귀가하지 말입니다. ㅎ 저의 노고는 공감과 댓글이면 충분하지 말입니다. ^_^

잡다한 곳에 관심이 마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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