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주인공?

언니 결혼식날 제친구들도 참석을 했었는데, 절 보자마자 데굴데굴 구르더라구요. 친구들은 솔직하게 지적해주잖아요? ㅎㅎㅎ 너가 시집가냐며 어찌나 놀리던지요.... (반짝이때문에 얼굴에서 빛이난다고도 했어요...) 집이랑 가깝다는 이유로 아무곳이나 가지맙시다..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668000&no=20 별점/댓글은 저에게 큰힘입니닷! (꾸벅!) 👯

금백양의 웹툰도 많이 사랑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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