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체인지에 대한 오해와 이해

안녕하세요

쌤시크 최민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컬러에 대한 오해와 그것에 대한 설명 및 이해를 도와드리고자

간단하게 몇자 적어보아요.

첫번째의 오해

붉은기 없는 카키브라운과 애쉬브라운

붉은기는 동양인들의 모발에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는 색소인데요.

동양인과 서양인들의 모발이 가지고 있는 멜라닌색소의 두가지 종류중 서로 포함하고 있는

양에 따라 붉은기와 노란기의 양이 결정되는데

모든사람의 모발에는 노란기의 색소는 다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특히 동양인들에게는 붉은기의 색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요새 한국인들이 원하는 카키브라운이나 애쉬브라운의 컬러를 염색만으로만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왜? 표현하기가 힘들까요..?

붉은기는 따뜻한 느낌을 표현하는 컬러인데

붉은기에서 차가운느낌의 카키나 파랑의 느낌으로 가기 위해서는 꼭 !! 탈색 !! 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붉은기가 포함된 주황이나 구릿빛은 어느정도 모발자체가 붉은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표현하기는 쉬우나

붉은기가 없는 차가운 컬러를 하기위해서는 모발자체의 탈색으로 붉은색의 멜라닌색소를 없애줘야 하는것이죠.!!

그럼 반대로

붉은기가 없는 차가운컬러에서 붉은기가 포함된 따뜻한 컬러는 되돌아가기 쉬울까?

그렇습니다.

차가운컬러에서 (흔히 말하는 애쉬브라운 카키브라운 파란.초록.정도의느낌컬러)

따뜻한 컬러로 체인지 할때는 쉽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만약,

전에 탈색시술을 했다면 색소의 빠짐현상이 더 빠르고 쉽게 이뤄날 수는 있겠지만

컬러를 한 당시에는 따뜻한느낌을 바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붉은기가 포함 된 모발의 컬러는 염색만으로 표현하기는 쉽지만

차가운느낌의 파랑. 초록. 노랑느낌의 컬러는 동양인이 염색만으로는 표현할 수 있는 정도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두번째의 오해

새치커버

새치커버 염색에 대한 오해들이 있으신 분들 중

대부분의 분들은 흰머리 커버를 밝은 컬러로 원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신데요.

새치자체에는 컬러자체를 기본의 모발보다 염색을 받아들이고 유지하는 능력자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어두울수록 표현이 잘되고 밝은수록 표현이 안되며 컬러가 금방 빠집니다.

그리고 새치를 뽑으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신데,

새치를 뽑는 건 두피자체에 스트레스와 영향을 주어 새치근처의 모발의 성장에도 피해를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치는 잘라내거나 염색을 하는 게 더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혹시

더 궁금하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 그리고 샵에서 시술시 부족했던 부분이 있으실 때는

답글이나 연락주시면 상세히 알려드릴께요.

쌤시크 헤어디자이너 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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