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산다!

언제쯤이면 나는 내가 꿈꾸는데로 살수 있을까? 내가 꿈꾸면 그건 현실이 되지않고 늘 나에게 상처로 돌아온다. "난 늘 그랬으니까..." "늘 그런데 뭘..." "나한테 그런 일은 없어..." 위로 아니 위로를 하고 한 순간 편한 마음으로 돌아간다. 아니 편해지려고, 담담해지려고... 그러면서 묻는다. "언제쯤 편해질까?" "꿈꾸지 않으면 될까?" "그냥 하고싶은데로 살면될까?" "망설지이지 않으면될까?" "나도 따뜻한 눈빛을 받으며 사랑받을 수 있을까?" "그게 될까...?" "담담해지자....!!" "내 인생을 살자!" "내 생각으로 살자!" "사랑 받지말고 사랑하자! 나를..." 하지만 사랑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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