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사운드, 아침 - 불꽃놀이

2010년쯤 정말 많이 들었던 노래 뜨거운 온도, 여름밤 냄새, 뭉글뭉글해지는 마음 속 설레임까지 늘 떠올리게 하는 사운드 개인적으로 아침의 HUNCH 앨범은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같은 앨범이다. 밤새 떠드는 여자 아이들 금세 필요 없어질 걸 눈치 못 채고 늙은 밤에게 흔들리며 아찔한 굽으로 비틀비틀 어떻게든 아침이 오는 걸 필사적으로 막아보려는 남자애들 지금이 꿈인지 지금부터가 꿈인지 알 수 없어져서 비틀비틀 타오르는 세상을 바라보면서 귀신들은 저 멀리서 웃고 있는데 달님은 모든 걸 알면서도 무심한 척 손톱 손질 중 이윽고 재가 된 세상 앞에서 우리는 모두 시치미를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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