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17만원대 사진편집 SW 무료화

구글이 3월 25일(현지시간) 자사의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인 닉 컬렉션(Nik Collection)을 무료화했다. 닉 컬렉션은 데스크톱 서비스 7종을 구글이 지난 2012년 닉소프트웨어를 인수한 이후 묶은 것. 당시 인기앱인 스냅시드(Snapseed) 자체도 뛰어난 도구였지만 닉소프트웨어의 다른 서비스까지 묶어 149달러에 선보인 것. 이번에 이를 무료화한 것이다. 올해 구입자에게는 비용을 환불할 예정이다. 닉 컬렉션( https://www.google.com/nikcollection/ )은 인스타그램 등이 제공 중인 초보 사진 편집 기능과는 달리 좀더 전문적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앞서 설명했듯 닉 컬렉션은 데스크톱 플러그인 7개로 이뤄져 있다. 색상을 수정하는 필터는 물론 보정과 각종 이펙트, 색상 조정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구글은 이번 무료화에 대해 고급 사진 편집 도구를 구축하기 위한 장기적인 투자의 일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아마추어나 전문 사진작가 양쪽에 희소식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plus.google.com/+NikCollection/posts/AFGsG2Di7EK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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