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뉴스 기사를 읽어준다면 어떨까?

뉴스 기사를 직접 읽지 않고 누군가 음성으로 들려주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앱이 있다고 27일(현지시각) 외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외신이 소개한 앱 ‘포켓(Pocket)’은 자신이 저장한 뉴스 기사나 글을 온라인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로봇이 직접 음성으로 읽어준다.

이 기능은 TTS(text-to-speech)라고 불린다. 문자를 음성으로 자동으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이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 환경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 로봇의 목소리가 빠르거나 느리게 말을 할 경우 원하는 속도로 설정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와 카카오도 이 TTS 기술은 자사 서비스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 1월부터 뉴스 '본문듣기' 기능을 전 기사로 확대했다. 본문듣기는 네이버에 게재된 기사를 읽어주는 서비스로 모바일과 웹사이트 모두에서 제공된다. 카카오도 지난해 5월 다음스포츠에서 TTS 기술을 적용한 KBO리그 음성 캐스터중계를 출시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