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신호!

심하게 칭얼거리거나 화를 자주낸다


부쩍 심하게 칭얼거리거나 이유없이 자주 운다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은 아이는 작은 일에도 화나 짜증을 잘 내고 자주 동생이나 엄마를 때리는 등 폭력적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이때 버릇없다며 무조건 야단치지 말아야 합니다.단지 쌓였던 스트레스가 분출되고 있을 뿐 아이가 자신도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기운이 없고 눈 맞춤을 피한다


심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은 아이는 표정이 어둡고 생기가 없습니다. 항상 무엇에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눈 맞추는 것도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왜 이렇게 기운이 없니? 힘을 내야지~’라고 다그치기보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는 것을 눈치채야 합니다.

복통이나 야뇨증, 퇴행현상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심리학에서는 야뇨증을 ‘밤의 눈물’이라고 표현합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힘든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신체적 증상으로 표출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대소변을 꾹 눌러 참거나 대소변을 가렸다가 다시 잘못 가리는 퇴행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하게 쌓일 경우 틱, 말더듬, 강박증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만약 아이가 이유없는 복통이나 두통을 호소하거나 손톱을 물어뜯고 코를 파는 등의 습관들을 자주 보인다면 아이가 불편한 게 뭔지 살펴보고 풀어줘야 합니다.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면 신체 증상 또한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엄마 아빠가 해야 할 일


1. 아이의 스트레스를 받아들인다. 긍정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노력한다. 2. 아이가 가정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보육자가 자주 바뀌거나 환경자체가 변화되지 않도록 노력한다. 3. 놀이와 휴식을 통해 아이의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4. 주변 사람들과 긍정적 관계를 갖도록 도와준다. 5. 자녀에 대한 기대치를 합리적으로 한다. 부담을 주어서는 안 된다. 6. 과도한 교육, 과도한 과제를 지양한다. 7. 휴식을 가르치고 휴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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