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밀란 공식 후원사 피렐리가 지원하는 빈곤아동 축구 교실 ‘인터 캠퍼스’

루마니아의 고아원 아이들은 인터 캠퍼스가 열리는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세계적인 프로축구팀, 인터밀란의 도움으로 멋진 축구 경기를 펼칠 수 있는 날이니까요. 팔레스타인 아이들에게 인터 캠퍼스는 ‘평화’입니다.

이스라엘 아이들과 축구경기가 있던 날, “날 죽이면 어쩌죠?”라고 근심하던 아이들은 ‘적’인 줄 알았던 상대팀과 축구공을 주고받으며 온몸으로 어울렸습니다. 튀니지에 사는 소녀에게 인터 캠퍼스는 ‘평등’입니다. 집안일에 종종 거리던 발걸음에서 벗어나 공을 차며 마음껏 달릴 수 있으니까요.

“축구는 모든 차별과 편견을 넘어선다.”

피렐리가 후원하는 인터캠퍼스(Inter Campus)는 6세에서 13세 아이들을 위한 축구교실입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팀 인터밀란과 협력해 1997년부터 전 세계 29개국의 빈곤지역에서 운영 중이죠. 인터캠퍼스는 단순한 축구교실이 아닙니다.

모든 아이들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만들려는 것도 아니구요. 물론 인터밀란의 수비수 제이손 무리요처럼 인터 캠퍼스를 통해 첫 킥을 날리고 그 경험을 발전시켜 세계적인 축구선수로 자라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만,

인터캠퍼스의 가장 큰 목표는 아이들이 마음껏 공을 차며 자칫 가난의 무게에 억눌릴 수 있는 꿈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지역단체와 연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항을 돕고, 2년에 한 번씩은 지역코치들에게 최신 기술과 각종 노하우를 전수하며 교육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 우리 팀의 중요한 플레이어이자 사회에서 꼭 필요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바로 매년 저희 축구팀의 유니폼을 선물하는 이유입니다.”

인터밀란의 회장, 마시모 모라티는 “축구야말로 복잡한 사회 속에서 사람들을 결속시켜주는 도구”라며 “피렐리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가난도 빼앗아갈 수 없는 아이들의 미래. 피렐리가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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