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 혹은 필름?' Vogue Italia March 2016

이 시대 최고의 패션 포토그래퍼 중 한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스티븐 마이젤.

그가 모처럼 그의 안방과도 같은 보그 이탈리아로 돌아왔네요.

에디토리얼의 타이틀은 'Without Borders'

배우 겸 감독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벤 노토버의 흑백사진과

필터를 적용하여 회화적 분위기로 연출된 마이젤의 포트레잇이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냅니다.

필름 위에 인쇄된 사진이라기보단

캔버스 위에 붓터치로 그려진 회화처럼 보이는.

모델의 페이스때문인지 모딜리아니의 작품을 떠올리게 하네요.

벨에포크 시절의

프랑스 인물화들이 떠오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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