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산다^^

컵 샀다! 다있소에서~ 종이컵 사이즈의 그냥 하얀 삼천원짜리 컵. 믹스커피 먹기 딱 좋은 사이즈. ㅎㅎ 이쁘다.^^ 좋다.^^ 내눈엔. ^^ 흰색을 좋아하는 나는 집도 하얗다. 그래서 긍가, 썰렁한 집이 더 썰렁한 느낌. 뭘 어떻게 할까? 흠... 썰렁한 내 집에 따신 햇살이 비추어 진다. 따뜻하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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