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사진 한 줄의 글

힘들었던 과거가 내 미래를 정의하도록 내버려두지 마세요.

그리하면 우리는 과거의 희생자로서 평생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내 안에는 아픔 속에서도 싹이 터 새롭게 다시 솟아 나려는

변화의 생명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 생명력을 믿고 힘들었던 과거에 공경의 합장 인사를 올리며

"지금부터는 내가 좀 행복해지려고 합니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혜민 지음

여행,사진,그림을 좋아하는 靑年입니다. 많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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