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弔問)

조문(弔問)

조상과 문상을 합하여 조문이라고 한다.

즉, 고인과 인연이 있는분은 조상, 상주와 친분이 있는 분은 문상

돌아가신다는 것은 세상을 마감한다는 뜻이고, 명복이란 말은 저 세상에서 받는 복이란 뜻.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것은 겸손하고, 조심하는 마음으로 옛사람에게 다가올 저 세상에서

복을 받으세요 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육신은 죽었지만 영혼은 아직 진행형으로 저 세상으로 가야한다고 믿는 마음에서 끝에 "마침표"를 찍지 않는다고 한다.

마침표란 마친다는 뜻으로 명복을 빈다는 의미는 저 세상을 염두에 둔 말이기에 아직 진행형으로 더 좋은 곳으로 가기를 염원하는 마음에서 끝을 상징하는 마침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할 때 띄워쓰기 안 된다고 한다.

그리고 원래 명복을 빌어줄 때는 "고인의명복을빕니다"가 올바른 표현이라고 한다.

앞에 "삼가"를 붙이려면, 누구의 명복을 비는지 앞에 고인의 이름을 붙여야 한다.

그리고 "부의금 봉투는 접는 것이 아니라고 하네요".

노잣돈으로 사용하시라고...

"축의금 봉투는 접는 것이 예의입니다".

복 나가지 말라고...^^~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일체유심조화(一切唯心造化)라고 합니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시죠!! 특히 만남과 여행, 그리고 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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