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이 무대는 놓치지 말 것 Best6

화제의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이 오는 1일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데뷔 멤버 확정에 앞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베스트 무대를 꼽아봤다. 뒤늦게 빠져 종영 전 이 프로그램을 속성으로 파악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무대 만큼은 반드시 챙겨봐야 하지 않을까.

1. ‘픽미(Pick me)’

‘프로듀스101’의 상징 같은 무대. 모든 연습생이 같은 교복을 입고 다이아몬드 대형으로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해내는 모습은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센터중의 센터, 최유정이 주목 받기 시작하기도 했다.

2. ‘뱅뱅(BANG BANG)’

댄스 포지션 평가 무대. 김다니 김도연 전소미 최유정 권은빈 김서경 김청하까지. 댄스 어벤저스로 불리는 7명의 멤버들이 새롭게 짠 안무로 구성됐다. 당시만 해도 대거 포진했던 상위권 멤버들의 모임으로 많은 기대를 자아낸 만큼 두고두고 회자되는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3. ‘보름달’

정채연 주결경 김소혜의 조합에서 초반에는 김소혜가 크게 쳐지는 듯 했으나 급성장하는 모습으로 김소혜에게 댄스 2등의 자리를 안겼다. 세 사람 모두 고혹적이고 섹시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을 모았다.

4. ‘마이 베스트(My Best)’

강시라 김연경 박세희 성혜민 황인선. 보컬 포지션 평가 그룹 중 방출 위기인 최하위권 멤버들이 가장 많이 모인 무대였다. 초반에는 크게 지적을 받고 불안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지만 안정적인 보컬과 화음으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5. ‘얌얌(Yum-Yum)’

전소미 최유정 정채연 허찬미 김다니 박소연 박시연까지, 정예 멤버들이 모인 콘셉트 평가 팀으로 많은 기대를 모은 만큼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소녀 콘셉트를 십분 살려낸 깜찍 발랄함으로 15만표의 베네핏 유력 후보였지만 아쉽게도 2위에 그쳤다.

6. ‘같은 곳에서’

최종회를 남겨둔 가운데 순위 변동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무대다. 노래의 감성을 완벽하게 살려낸 무대와 팀웍으로 콘셉트평가 최종 1위를 차지했다. 덕분에 김도연 김소혜 유연정 한혜리 윤채경 강시라 김소희는 15만 표의 베네핏을 얻고 대거 탈락자가 발생한 3차 평가에서 전원이 살아남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Mnet ‘프로듀스101’ 캡쳐

강효진기자 bestest@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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