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많이타는 내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은 그림책-12

#외로움많이타는_내아이에게 01. 나는 혼자가 아니에요 http://me2.do/GZkeEJIf 02. 외톨이 꼼 http://me2.do/FtVEt7CM 03. 나 일 수 있는 용기 http://me2.do/xJ0FoA0o 04.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 http://me2.do/xvPkbgSu 05. 마음을 바꿔 봐 http://me2.do/5HCP1MFf 06. 꼭 안아줘 http://me2.do/x6OFtKi5 07. 큰집 작은집 http://me2.do/FvCDmfKW 08. 한 알의 씨앗이 내게 떨어진다면 http://me2.do/GeMEkx5F 09. 앤서니 브라운의 코끼리 http://me2.do/xCuDK01g 10. 오늘 피어난 애기똥풀꽃 http://me2.do/x8M1CeD4 11. 안아드립니다 http://me2.do/xaKjuIVP 12. 따르릉 여보세요 http://me2.do/5aN42Kvo 평소 혼자 잘 다니다가도 어느 순간, 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을 때. 바쁘게 일을 하다가도 문득 내가 뭐하고 있는걸까, 생각이 들 때. 이상하게 컨디션이 안좋은데 몸이 좀 이상하다고 말할 사람이 없을 때. 밖에 나가기 귀찮은 날, 전화하고 싶은데 마땅한 얼굴 안 떠오를 때. 간만에 재미있고 신나게 놀다가 사람들과 헤어져 혼자 집으로 향할 때. 혼자 영화를 보고 나오는 길, 엘리베이터에서 끼리끼리 영화얘기 나눌 때. 저는 이럴 때 외로움을 느낍니다. 아이들은 언제 외로울까요. 엄마가 집에 없을 때? 엄마가 내 마음 몰라줄 때? 엄마가 혼자 놀러갔을 때? 아이의 외로움 속엔 늘 '엄마'가 존재합니다. 엄마의 외로움 속에도 아이가 존재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 어떤 외로움보다도 엄마가 진짜, 정말, 가장, 최고로, 많이, 겁나 외로울 때는 바로... '내 아이가 내 마음을 몰라줄 때'일테니까요. >BabyBook<

엄마들만의 공감 그리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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