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 인테리어 # 59] 내가 사랑하는 것들

프레임이 있는 액자가 아니어도, 내가 사랑하는 사진과 이미지로 채우는 벽은 얼마든지 멋있는 것 같아요 :) 비록 화려하고 세련되지 않더라도. 그런 의미에서 이 공간은 제가 좋아하는 몇 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어요. 1. 네임 플레이트를 이용해 방의 테마를 명시했다는 것 2. 사진을 자유롭게 배치한 듯 하지만, 나름의 규칙이 있는 전시 3. 사진의 컬러 배치와 방의 조명 :)

아프리카, 아시아, 북미, 남미 등30개국의 나라를 다닌 나그네같은 여자. 일기장, 기록, 사진, 인테리어, 드라마, 수다, 탁 트인 바다, 시큼한 할라피뇨, 모든 종류의 닭 요리, 편지, 여행, 인도의 아이들, 케냐의 하늘, 런던의 마켓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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