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오던 車에 손을 '턱'…보험사기 현장 포착

오늘(31일) 경기 파주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수차례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 고양 덕양구 토당동의 주택가 골목길에서 마주 오던 차량 사이드미러에 일부러 손을 갖다 대는 일명 ‘손목치기’ 수법으로 보험금 150만 원을 받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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