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 스트릿패션 2탄

100마디 말보다 1장의 이미지가 패션이다.

서울패션위크가 흥미로운 이유는 매년 비슷한 디자이너들의 비슷한 패션쇼가 아니라,

매년 새로운 사람들이 개성있는 스타일로 축제처럼 즐기기 때문이다.

때론 오바스럽기도, 때론 밋밋하기도 하지만,

그게 오히려 스트릿패션의 매력이다.

가끔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관심병자 아니냐고?

관심을 끌지 못하면 존재감이 없어지는 시대다.

인스타그램에 멋진 사진 한장을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은가?

이것도 전부 한 때의 추억일텐데.

유행 그런 거 사실 별로 재미없다. 요즘 유행이 이거래.

유명인을 닮고 싶은 거 사실 별로다. 그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나의 시선은 다르다.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들이 모두 다르다.

스트릿패션은 그런 다름이 조화롭게 뒤섞여 있는 자리다.

패션위크의 주역은 바로 이들이다.

르마스크 www.lemasq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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