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여행지 추천] 꽃피는 4월엔 서울 근교로 나들이가요!

합정역과 당산역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선유도공원은 양화대교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요. 과거 정수장 건축구조물을 재활용하여 국내 최초로 조성된 환경재생 생태공원이자 '물의 공원'입니다. 다양한 테마식물원, 선유교, 전망대, 환경물놀이터 등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기도 좋답니다.

사진찍기 좋아 출사를 나오거나 셀프웨딩을 찍는 예비신랑, 신부를 만날수도 있는 곳이에요. 봄꽃을 즐기기 좋은 장소로 추천드려요~

해마다 벚꽃이 피는 계절이면 과천 대공원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아요. 지하철역에서부터 서울동물원과 서울랜드, 현대미술관까지 이어진 길에 흐드러지게 벚꽃이 핀답니다. 근처 과천 경마공원도 벚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하고요.

가족, 연인, 친구끼리 가기 좋은 만만한 장소가 아닐까 싶어요. 하절기 동물원 운행시간은 9시~19시까지며 입장료는 어른 3천원, 청소년 2천원, 어린이 1천원에 이용할 수 있어요.

4월 7일부터 입장료가 인상된다고 하니 그 전에 다녀오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경기도 파주에 있는 헤이리마을은 15만평의 넓은 땅에 미술인, 음악가, 작가, 건축가 등 380여명의 예술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집과 작업실, 미술관, 갤러리, 공연장 등 문화예술공원을 열고 활동하고 있는 곳이에요. 헤이리마을은 예쁘고 감각적인 카페와 갤러리, 공연장 등이 많아 사진찍기도 좋고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많은 곳입니다.

매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아침고요수목원에서는 봄나들이 봄꽃축제가 진행된다고 해요.

튤립, 철쭉, 수선화, 목련, 진달래, 매화, 개나리, 벚꽃 등 다양한 봄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주말과 공휴일은 어른 기준 9천원, 평일은 8천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꽃과 물의 정원이라는 뜻을 가진 세미원은 수련이나 창포 등을 심은 수생식물 정원이에요. 1년 내내 약 270종의 다양한 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주말에는 연잎 천연 염색이나 연꽃 부채만들기 등 다양한 연꽃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하니 아이들 체험학습 하기에도 좋은 곳 같아요.

근처에 있는 두물머리도 세미원과 함께 양평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자주 찾는 곳이에요.

두물머리라는 이름은 남한강과 북한강의 두 물줄기가 만나는 곳이라고 하여 붙여졌어요. 일교차가 심한 봄과 가을 새벽에는 물 안개가 피어올라 더욱 운치있습니다.

남이섬은 나미나라공화국이라는 국가 개념을 표방하는 특수 관광지로 독자적인 외교와 문화 정책을 펼치고 있는 곳이에요. 배용준, 최지우 주연의 <겨울연가>로 유명해져 국내외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랍니다. 경춘선을 타고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을만큼 교통접근성도 좋습니다.

단연 춘천에서 가장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가 아닐까 싶네요^^

봄꽃을 즐기러 가기에도 근교로 바람쐬러 나가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따뜻한 봄을 즐길 수 있는 주말이 되겠네요 :)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이지유럽, 이지동유럽 등 이지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는 도서출판 피그마리온입니다 :)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