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

적당히 웅얼거리듯, 계절이 눈망울을 쓰다듬으며 오간다... 그에 맞춰 하릴없는 내 맘두, 오가는 길목 어느 구석에 털푸덕 주저 앉는다... 날은 길고, 해는 아직두 제 갈길이 저 만치로 남았슬건데... 내 걸음은 여서 멈춘채, 들썩이질 못 한다... ... 다리 아프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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