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약국_왜 나는 이렇게까지 해야했나.

한국에 없는 건 맞는거 같아요.

나의 싱글 라이프~

인생은 수많은 실험의 연속이죠.

사실은 4년간 거의 매 달~ '좋은 시절 그냥 보내지마라', '시간만 갑니다' 등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다는..

손님이 무안하게 거절 의사를 단호히 밝히기 보단 그냥 말없이 웃기만 할 뿐. 나 때문에 손님 하나 잃으면 안되니까.

문열고 나가서 뀌긴 힘 조절이 안되셨나봅니다. 추운 한겨울엔 환기도 잘 못하는데.. 요샌 미세먼지때문에도 ㅜㅜ 얼마전에 지하철 계단 올라가다가 앞서 가시는 아저씨 방구에 육성으로 '아악!' 했네요. 차라리 몰래 뀌는건 괜찮습니다. 뀐거 알고나면 공기 중에 방구입자가 왠지 보이는 것 같죠. # 결혼 하겠다고 노력한다고해서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닙디다. 할 마음이 생겼을 땐 늦어서 후회할수도 있다고 하던데..저는 그냥 그때가서 후회하고 말래요. 헛헛헛~~ ^^

날아보자 오징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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