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갈 채비

넘실넘실 춤추는 동녘의 번짐은 태양의 눈물이다 한참을 천장 닦으며 청량한 하늘을 불태울 저 젊음이 서편에 흐리멍텅 비실대는 석양은 태양의 눈물이다 하루만 살아간 늙은이가 회고하는 젊음의 비망록이 이제 곧 밤이 오고 칼날이 뜰때면 촘촘히 박힌 저 넋들 오지마라 소리치는 반짝임 메아리 침에 나 오늘도 꿈꾸네

29세, 풍류를 따라 나도 넘실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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