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내년 7인치 OLED 폴더 스마트폰 출시

삼성이 2017년에 폴더 스마트폰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폰아레나가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해 삼성의 한 중역은 폴더 단말기가 2016년에 이용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계획은 2017년으로 미뤄졌다. 최근의 소문에 따르면 기기는 7인치 OLED 스크린으로 태블릿PC처럼 시작한다고 한다. 접으면 5인치 스마트폰 스크린이 된다고 한다.

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은 지갑처럼 열린다. 업계 내부 정보에 따르면 삼성은 3년간 해당 기기를 지원했다고 한다. 점차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스마트폰 업계에 다시 추진력을 불어넣기 위해서였다. 2016년은 스마트폰 판매 역사에서 가장 느린 연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월, 삼성디스플레이 이창훈 상무는 “접을 수 있는 OLED 개발은 우리의 계획에 의해 실행되고 있다. 우리는 대량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며 다른 파트너사와 이 제품의 출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 내부 정보에 따르면, 폴더 스마트폰은 대량 생산 준비가 아직 상당히 진척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삼성이 갤럭시S 시리즈 등 기존의 다른 단말기에 전념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은 시장에 폴더 스마트폰을 내놓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폰아레나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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