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또 탈세 혐의…FIFA 고위직등 스포츠 인사 다수 조세회피처 거래 정황 폭로

ICIJ(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와 뉴스타파가 지난해 파나마 소재의 법률회사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에서 입수된 자료를 바탕으로 조세회피 혐의가 있는 각국 인사들을 공개했습니다. 이 중엔 스포츠 인사도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리오넬 메시 부자는 2013년에도 탈세를 한 혐의로 스페인에서 기소된 후 새로운 페이퍼컴퍼니를 새로 차려 다시 탈세를 시도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그 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활동한 선수들도 모색 폰세카를 이용한 기록이 나왔습니다. FIFA 윤리위원회 위원인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 전 FIFA 집행위원 미셸 플리타니 등이 페이퍼컴퍼니를 운영했거나 FIFA 부패 스캔들 관련 인물들과 거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타파의 보도 내용 링크해 드립니다. http://newstapa.org/32466 http://newstapa.org/3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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