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사랑.이별

내가 사랑을했다면 진심이였고 그 진심을 느끼지 못했다면 상대는 받아드릴 준비가 안된거였을것이다 듣고싶은 말만듣고 보고싶은것만 보듯이 사랑도 받아드릴 마음이 있어야 할것이다 단지 외롭다고 사랑할 마음도 없는사람 만나려하지 말라 정말 바보같은짓이다.상대는 그것도 모르고 마음을주고 상대에게 배려하려 무던한 노력을한다 이것도 어느 누구에게는 진심어린 사랑인데 사랑받지 못하고 왠지 사랑받는 느낌도 없이 마음을 다 보여준다면 그 얼마나 비참하겠는가..또 상대가 나에게 무관심 으로 애인인듯 아닌듯 헷갈리게 한다면 정말 그 끝은 누가 뱉어내든 칼자루는 분명 준비없는 사랑이란 타이틀로 다가온 그 누구일것이다 사랑할수있는 사람인지 구분이 아닌 사람보는 눈을 키워야한다 사랑..어느쪽에서 아무리 진실로 다가오든 다가가든 너무 서툰 마음으로 빠르게 받아 드리지말자 아무리 잘해도 헤아릴줄 모르고 덤덤하고 묵묵하게 침묵하며 무관심 으로 말수도 없어지는 결국 진실했던 사랑은 상처로 남고 무모했던 자신의 사랑은 상대에게는 귀찮은 일상일뿐 아무 의미도 없이 이별이란 상처로만 남게된다.이렇듯 그 사랑도 이별도 인연이란 말이 무색하게 아무 흔적없이 상처로 무모할때도있다.

내가 나인가..나는 너인가..너는 누구인가..?거울자아를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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