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멸감을 느꼈던 야권단일화, 새누리당 심판 때문에 참았다.

'모멸감을 느꼈던 야권단일화, 새누리당 심판 때문에 참았다.'

안양 동안을에 출마한 정의당 정진후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야권 단일화 제안은 수용했지만,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야권 단일화 과정에서 나온 더불어민주당의 모습이 과거와는 달랐고, 모멸감까지도 느꼈기 때문입니다.

상처받았지만, 그래도 야권단일화를 해야 하는 까닭은 심재철 후보를 꺾고 새누리당 심판을 위해서인데, 그 진심을 더불어민주당과 유권자가 알아줄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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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미디어 'The 아이엠피터' (theimpeter.com)를 운영하는 정치블로거, 진보나 좌파보다는 상식적인 사회를 꿈꾸며 제주도에서 에순양과 요돌군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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