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팁] ‘태양의 후예’ 현쥬니가 알려주는 반신욕 잘하는 법

따라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랐던 여배우의 팁! 열한 번째 주인공은 여배우 현쥬니다. 현재 화제의 드라마 KBS ‘태양의 후예’에서 강모연과 절친한 동료 의사 표지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개성 강하고 통통 튀는 이미지를 가진 현쥬니. 알고 보면 남편과 4살 아들이 있는 엄마다. 결혼 후에도 자기 관리를 게을리하지 않는 그의 뷰티 노하우를 취재했다.

# 반신욕 하기 전 필요한 것은?

현쥬니는 꾸준히 실천하는 자기 관리 방법 중 하나로 반신욕을 꼽았다. 그는 반신욕의 효과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 사전에 가볍게 운동을 한다고 했다.

현쥬니는 “운동을 하면 땀구멍이 열려서 훨씬 효과적이다. 평소 케틀벨 스윙이라는 운동과 골반이 약한 편이라 크로스핏 중에서도 골반 운동을 많이 한다. 반신욕을 하기 전에 30분 정도 가볍게 운동을 한다. 단, 무리해서 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 반신욕 할 때 넣는 청주 한 병

그는 운동 후 본격적으로 반신욕을 하는데 물속에 청주를 넣는다고 했다. 집에 남아 있는 청주를 사용하는 편이다.

현쥬니는 “보통 설이나 추석에 차례, 제사 등을 지내고 남은 청주를 활용하는데 큰 병 하나를 넣어 반신욕을 하면 상쾌한 느낌도 들고 피부도 좋아지면서 피로가 싹 풀린다”고 말했다.

반신욕 시간은 15분 정도가 적당하다. 현쥬니는 15분 동안 하고, 10분을 쉬는데, 이 과정을 2~3번 반복한다.

그는 “반신욕 외에도 배가 차거나 몸이 찬 사람에게 도움되는 좌훈도 하고 있다. 혈액 순환이 잘 돼 피부도 맑아지고 여성들의 건강관리에 정말 좋다”고 추천했다.

# 사복 패션 스타일은 깔맞춤

반신욕 다음으로 사복 패션 스타일이 궁금하다는 질문에 큰 고민 없이 “깔맞춤이 포인트”라고 답했다.

현쥬니는 “일반적으로 깔맞춤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또, 블랙 계열의 옷이 가장 많은데, 블랙 앤 화이트 코디를 즐기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무엇보다 체형을 고려해서 입으려고 한다. 골반이 넓기 때문에 체형을 보완하려고 상의는 크게 입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사진 = KBS ‘태양의 후예’ 캡처

하수정기자 ykhsj00@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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