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백리자반구십(行白里者半九十)

行白里者半九十(행백리자반구십)

- 전국책 -

'백리 길을 가는 사람은 구십 리를 갔을 때 비로서 반쯤 왔다'고 생각하라는 말로 최종 단계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

名君으로 일컬어지는 당(唐) 태종(太宗)은 정치하는 자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런 말을 남겼다.

"나라를 다스리는 마음가짐은 병을 치료할 때의 마음가짐과 똑같다.

환자는 치유되어 갈 때일수록 더 한층 간호에 유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자칫 방심하여 의사의 지시에 따르지 아니하면 그야말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나라를 다스림에 있어서도 이와 똑같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천하가 안정되어 있을 때일수록 신중을 가해야 하는 것이다."

일을 마무리짓는 때야말로 긴장의 끈을 더욱더 당겨야 할 때이며

마무리를 앞 두고 있을 때가 가장 위험한 때이다.

시간은 늦게 가는것처럼 느껴지고 뭔가 하려는 욕심이 앞서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일체유심조화(一切唯心造化)라고 합니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시죠!! 특히 만남과 여행, 그리고 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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