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교

"나는 어두컴컴하고 너는 시리게 푸르다.

젊은 날에 만났다면,

그리하여 너와 나 사이에 아무런 터부도 없었다면

너를 만난 후,

나는 아마 시를 더 이상 쓰지 않았을 것이다.

네게 편지를 쓰면 되니까."

Big size → www.grafolio.com/illustration/15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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