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산다. (시간 때우기. 성취)

일주일쯤 전일까? 아님 더 되었을까? 지하철역사안에서 나노 두개를 샀다. 처음 동생이 사준 미니마우스를 맞추고 나니 "손가락이 좀 아프긴하지만 재밌네~" 란 생각이 들어 지나가는길에 산처럼 쌓아 놓은 나노박스들 사이에서 박스들이 무너질까 조심조심 고른 두가지. 하나는 쿵푸팬더에 나오는 호랑이. 하나는 어....오리...ㅎㅎ 얜 뭔지 모르겠는데 낮이 익은 애하나 들여 왔다. TV아래 나란히 모셔 놓고 있다가 어제밤 일을 마치고 티비보다 쟤네들이 눈에 들어왔다. "아! 저거~!" 마추기 시작! 이건 하나 잘못끼우면 다시 다 분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하나하나 자세히 보며~@,@ 맞추는 것보다 분리가 더 힘들고 손 아프고 짜증나는 나노! "정확하게!!!"

얼굴 완성! 빨리 맞춰 완성하고 싶은맘과 작다보니 너무 빨리 맞추게 돼 아쉬움이 공존하는 가운데, 아껴 맞추는 걸로~ 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ㅋㅋ

점심후 커피한잔과 창가에 앉아 일광욕을 하며 한장 찰칵! 저기 컵위에 하얗게, 두개, 작은 구름 처럼 보이는게 벗꽃인데 유리창이 더러워 뿌옇게 보인다. 마치 컵에서 작은 폭발이라도 일어난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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