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란중인 이완 작가의 '한국 여자'

현재 <Lady Dior as Seen by Seoul> 라는 전시가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에서 열리고 있는데

그 전시 작품 중 하나인 이완 작가의 '한국 여자' 입니다.

왜 논란중이냐구용?

명품백을 든 여자가 룸, 소주방, 룸비 무료 등의 간판이 보이는 길 거리에 서있기 때문이죠.

작가는 한국에서 디올이 어떤 상징적인 이미지로 소비가 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합성을 했다고 하는데요!

타 사진커뮤니티에서는 이 사진을 두고

'좋은 의미로 안보인다', '성매매를 하지 않으면 명품백을 못산다는 얘기냐' 등등

여혐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페북, 트위터에서도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이구요.

작품을 설명하는 작가 인터뷰 영상

이 사진 작품에 대한 페북의 반응

빙글러분들께서는 이 작품을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용??

p.s. 컬렉션 이름이 추천해드리는 사진작업이라 오해가 있을까봐 말씀드리자면

이 작품은 추천해드리는 작품은 아닙니다. 얘기거리가 있을거같아서 올린거에용!

사진예술커뮤니티 모더레이터입니당 > <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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