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내 공원에도 시나브로 봄이 찾아왔습니다. 나뭇가지에 돋아나는 연둣빛 새순이 싱그럽고, 만개한 벚꽃이 화사합니다. 부녀는 연신 눈을 마주치며 산책 중입니다. 사랑하는 딸의 해맑은 웃음만큼 좋은 약은 없어 보입니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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