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성공한 유인 드론

벨로콥터 VC200(Volocopter VC200)은 지난 2010년부터 헬기와 드론을 융합한 형태로 개발되고 있는 에어크래프트다. 회전 날개 18개를 탑재하고 있으며 사람을 태우고 비행할 수 있다. 이런 벨로콥터 VC200이 6년간 개발 기간을 거쳐 드디어 유인 비행에 성공했다고 한다. 영상을 보면 파일럿인 알렉산더 조셀(Alexander Zosel)이 벨로콥터 VC200과 함께 등장한다. 이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가 처음 나온 건 지난 2010년. 2011년 프로토타입 모델을 제작하고 2013년에는 무인 비행을 하는 장면을 공개하기도 했다. 벨로콥터 VC200은 유인 비행을 할 수 있지만 무인 비행을 할 수도 있다. 이후 독일 내 비행 허가 취득을 위해 3년을 기다린 끝에 지난 3월 30일 처음으로 유인 비행 테스트를 하게 됐다고 한다. 벨로콥터 VC200은 2명이 탈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다. 이륙까지 준비는 20초 정도면 충분하다. 조이스틱으로 조작하면 간단하게 이륙할 수 있다. 벨로콥터 VC200은 휴먼에러로 인한 헬리콥터 사고를 줄일 목적으로 설계한 것이다. 조작이 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파일럿 육성이 가능하다. 지상에서 20∼25m 높이에서 안정적인 비행을 보이며 속도는 100km/h까지 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press.volocopter.com/index.php/press-releases-main/english-kategorie/104-world-premiere-volocopter-is-flying-manned-dawn-of-a-revolution-in-urban-mobility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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