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주의] 쌤 김, 엄마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샘 김 Sam Kim.아들 쌤은, 엄마에게 편지를 썼다. Mama Don't Worry.

엄마는 육아의 끝을 모른다.

독립은 아이들의 꿈이며동시에 엄마들의 꿈이지만,좀처럼 아이를 먼저 보낼 수 있는 엄마특히 한국의 엄마는 없다.

쌤의 노래는


아들이 엄마에게 보내주는 짜릿한 러브레터다.

이 노래는,"연락도 잘 안하는 멍청한 우리 아들 잘 지내니?"라고 엄마가 먼저 묻는다.아들이 답한다.

하나는, 엄마에게 위로를 전하는 세레나데로또 하나는, 완벽하게 독립한 청춘의 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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