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플러에 대한 새로운 생각

스테이플러(호치키스)는 1868년에 처음 개발된 뒤에 1930년에 이르러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발전하였다고 합니다. 일상생활에 다양하고 유용하게 쓰이지만 조금더 편리하게 만들어질 순 없었을까? 와 같은 생각을 종종하기 마련이죠. 중요한 문서들의 왼쪽 모서리에 다 똑같이 찍고싶은데 고정시킬 정확한 위치를 맞추기도 어렵고, 시간이 지나면 종이 끝 부분이 말려 올라가서 미관상 그리 좋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일(-)자 모양이 아닌 직각 모양의 스테이플러라면 더욱 안정적으로 바인딩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라는 생각을 디자이너들이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42 Design의 '직각 스테이플러' 컨셉입니다. 언젠가 문방구에서 만날 날이 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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