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모바일부문 사장: 스마트폰 경쟁 위해 총력 다할 것

소니는 대표적인 소비자 가전 브랜드지만 스마트폰 분야에서는 지난 수년간 애플과 삼성전자에 뒤지며 이렇다 할 입지를 구축하지 못했다. 하지만 소니 모바일부문 사장은 재무상태가 개선되고 일련의 신제품 출시를 앞둔 지금, 마침내 소니가 스마트폰 업계 주요 플레이어가 되기 위한 궤도에 진입했다고 설명한다.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모바일사업 분야에서의 성공은 소니가 재기하는 데 필수적이다. 핵심 사업부인 전자부문을 회복시키기 위해 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니는 올 3월 마감한 회계연도에 5년만에 처음으로 순이익을 보고했지만 이는 자산 매각에서 비롯된 일회성 이익에 의존한 것이었다. 소니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지 않는 가운데 미국 헤지펀드 투자자로 소니 주식을 7% 보유하고 있는 다니엘 로엡은 소니가 영화와 음악사업을 분리 상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스즈키 쿠니마사 소니 모바일부문 사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모바일사업이 현 회계연도에는 수익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25일(화) 소니는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에서 6.4인치 대형 스크린의 ‘엑스페리아Z울트라’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과 연결된 새로운 버전의 손목시계 ‘스마트워치2’를 선보였다. *쿠니마사 사장과의 인터뷰 전문보기* http://goo.gl/aYA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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